남양주 버스 1670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노선 정보 [편집]
2. 개요 [편집]
날 서울로 늘 보내던 1670은 내 은인
학생 때 저길 지나는 1670번에 몸 싣고 창문을 응시해대곤 했어창모 'Hotel Walkerhill' 中
3. 역사 [편집]
- 2012년 9월 기준으로 배차간격이 전년에 비해 더 조밀해졌다.
- 2013년 7월부터 6번출구 하차/9번출구 승차에서 1번출구 하차로 변경되으며, 회차 루트도 잠실대교 남단 - 1번출구 정차 - 송파구청 사거리 - 잠실나루 사거리 - 잠실대교 남단으로 변경되었다. 잠실대교 남단 진입 외에는 연속 좌회전.
- 2014년 8월 29일부터 잠실역 1번/11번 출구의 버스정류장이 섬식 승강장으로 이전되면서 다시 정류장을 이전하였다. 6번출구 하차/7번출구 승차로 변경되었으며, 회차 루트는 잠실대교 남단 - 6번출구 정차 - 석촌호수 사거리 - 잠실 전화국 - 송파구청 사거리 - 7번출구 정차 - 잠실대교 남단으로 변경되었다. 곧 제2롯데월드가 개장하면서 교통 헬게이트가 벌어질 것을 감안하면 나름 선견지명이라는 평가.
- 2015년 5월을 전후하여 배차간격이 막장으로 돌변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. 평일 저녁시간대에 버스가 20분 넘게 안와서 GPS를 들여다보니 단 3대만으로 노선을 돌리고 있었다던지, 버스 3대 분량의 승객들이 차를 기다린답시고 엄청난 길이로 줄을 늘어서 있다던지 하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.
- 2015년 6월 기준, 수도권 광역버스 입석금지에 따라 차량 중문(뒷문)을 막아버리고 좌석을 추가한 차량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. 취지는 좋으나 좌석간격이 좁아진 게 함정.
- 2016년 1월 기준으로 하차장소가 잠실역 중앙차로 정류장으로 바뀌었다. 덕분에 준법정신이 투철한 기사일지라도, 잠실대교에서 발을 동동 구르지 않아도 된다.
4. 특징 [편집]
- 2016년 이전에는 러시아워나 주말에 잠실 인근이 막히는 상황에서는 버스기사의 재량에 따라 소요시간이 고무줄처럼 바뀌었었다. 잠실대교 남단에 중앙차로를 이용해서 끼어들기를 시전하면 제 시간에 도착, 그렇지않으면 10~15분 정도가 지체됐었다. 한참 막히고 있는데도 융통성 없이 준법운행을 한다면 승객입장에서는 혈압이 오르는 실정.[7] 더불어 잠실대교 북단 나들목 정체구간도 포함. 하지만 2016년 1월부터 잠실역 중앙차로에서 하차로 바뀐 후 이같은 문제가 많이 사라졌다.
- 고속화도로인 강변북로를 경유하기 때문에 입석금지 노선이다.
5. 연계 철도역 [편집]
- 일반 철도역: 덕소역(무궁화호)
6. 둘러보기 [편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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